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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RI검진시에 답변글에 대한
작성자
강순애
작성일
2017.09.11
답변
신규

이메일 jinbul** @ naver.com
휴대폰번호 01048507***

> 오늘 MRI 하던중 1분정도 지났을때쯤 심장 두근거림과 호흡이 안되는 증상으로 아무리 불러도 아무도 오질않고 증세는 더 심해져서 혼자 막 기어 밖으로 나왔습니다. 제가 폐쇄공포증이 이리 심한지 첨 알았어요. 다름이 아니라 몇년전 다른곳에서 CT할적에는 하다가 이상증세 있으면 응급시 벨 눌러달라고 손에 쥐어주었어요. 여기도 그게 필요한것 같습니다. 오늘 불러도 손으로 통을치고 다리를 흔들어도 아무도 오질않았어요. 제가 더심해져서 못 기어나왔으면 어쩔뻔 했을까 아찔합니다. 그때는 정말 절박했거든요. 그래서 건의 드립니다. 또 누군가 그런경우가 있을수 있으니 그런 응급 무선벨이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답변은 잘 읽어 보았구요...


제가 힘들다고 손과 다리로 표현을 했을때....그럼 기계를 끄고 있다던지 조금 기다리라고 말씀이라도 해주셨으면

좀 덜 불안했을텐데...


제가 그렇게 안되겠다고 힘들다고 해도 아무 답이 없으니.....못 알아 채나보다 하고 혼자 나왔었던 겁니다.


분명히 다른 곳에서 ct 할적에는 뭔가 손에 쥐어 주셨고 ...그리고 마이크로도 중간 중간 계속 괜찮냐고 체크를 해주시고 하셨어요....


좀 더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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